간사이 지방 여행기 -1-



길고도 길었던 계절학기가 남긴 것은 학점 뿐입니다.

계절학기로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달래고자 훌쩍 떠나버렸습니다.

외국물을 한번 먹었더니 또 다른 물을 먹고 싶어

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일본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.





돈이 없는 학생신분이기 때문에 가장 싼

부산에서 오사카 까지 무려 18시간이나 걸리는 팬스타를 타고

일본으로 출발 합니다.

기다려요~ 카스가 아유무짱~~♡

 

<펼쳐 봅시다>

by ReitN | 2007/02/09 17:43 | 이렇게 살아갑니다 | 트랙백 | 덧글(2)

오랜만에 하는 포스팅

뭐 귀국해서 이래저래 계절학기도 시작하고

학교가서 수업 듣는 것 외에는 귀차니즘 모드가 발동해버렸습니다.

그래도 오늘은 마음을 굳게 먹고 포스팅 하나 띄워봅니다.


요즘 근황이래봤자

- 외로워 하는 중입니다.

- 아주 외로워 하는 중입니다.

- 무지하게 외로워 하는 중입니다 (어이!)

- 아주 많이 외로워 하는 중입니ㄷ...(퍽!)

뭐 그렇다는 거죠, 어서빨리 따뜻한 봄이라도 와야될텐데요

그래도 저의 외로움을 그나마 달래주는 녀석이 있어서

그나마 위안은 됩니다.






바로 이녀석입니다.

비만 똥쟁이 고양이 녀석!!!




어떻게 보면 고양이가 아니라 곰 같기도 하고

뭐 부엉이 같기도 합니다-_-;;



자는 모습도 뭔가 포스가 풍기는 모습으로 자는 것이

참 귀엽습니다-_-;



옷을 입혀 놓으니 살이 너무 쪄 버려서 꽉끼는 관계로

힘들어 하는 것을 보니 다이어트라도 시켜야 겠는데

이 녀석 식탐이 너무도 강해서 가능할까 싶습니다.



종은 스코티쉬 폴드 라던데

다른 블로그에서 본 스코티쉬 폴드 사진들을 본 결과

스코티쉬 폴드중에서 제일 못생긴 녀석이 아닐까 합니다-_-;

그래도 나름대로 애교도 부려서 귀여워 해주고 있죠~

by ReitN | 2007/01/19 20:14 | 이렇게 살아갑니다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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